북앤피플

사유 · 인문학

읽다 멈춘 단락

2025. 12. 8.

막힌 단락은 건너뛰지 않고, 그 자리에 책갈피처럼 남겨 둡니다. 다음에 펼치면 어제 멈춘 단어가 먼저 보입니다.

이 글은 화면을 확인하려고 둔 목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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