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앤피플

출판의 과정 · 화면 확인용

문장을 다듬다

쓴 글을 소리 내어 읽고, 겹치는 말을 지우는 자리입니다.

같은 뜻이 두 번 나오면 하나를 지웁니다. 맞춤법보다 먼저, 누가 읽어도 장면이 보이는지 봅니다.

고친 문장 옆에는 왜 고쳤는지 한 줄만 남깁니다. 그 메모는 다음 고침에서 다시 읽습니다.